
안녕하세요! 라오스 밤문화와 골프여행의 모든 것을 가장 확실하고 투명하게 안내해 드리는 여러분의 든든한 현지 파트너, 오빠라오스입니다.
오늘도 라오스로 힐링 여행, 황제 골프 여행을 준비하시면서 밤에는 또 어떻게 화끈하게 놀아볼까 고민하고 계시는 수많은 분들을 위해 아주 알짜배기 정보를 하나 들고 왔습니다. 각종 여행 커뮤니티나 라오스 관련 카페를 돌아다니다 보면 정말 하루에도 몇 번씩 올라오는 질문들이 있죠.
라오스 비엔티안 가라오케 어디가 수질이 제일 좋나요?, 인원수 많고 초이스 빵빵하게 되는 곳 추천 좀 해주세요, 픽업 시스템은 어떻게 되나요? 그냥 맘에 들면 바로 데리고 나갈 수 있나요? 등
아마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 중에서도 똑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사실 방콕이나 파타야, 혹은 베트남 다낭 같은 곳들은 이미 인터넷에 정보가 너무 많아서 오히려 고르기가 힘들 정도지만, 우리 라오스 비엔티안은 생각보다 업소에 대한 디테일한 정보나 최신 동향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내상 소식도 여기저기서 들리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 옛날 정보만 믿고 무작정 방문했다가, “아니, 왜 이렇게 애들이 없어?”, “왜 이렇게 촌스러워?” 하면서 아까운 시간과 돈만 날리고 뼈아픈 내상을 입고 돌아가시는 분들이 부지기수입니다.
그래서 오늘 저희 오빠라오스가 비엔티안 유흥 생태계의 판도를 완전히 뒤흔들고 있는 아주 핫하고, 스케일이 남다른 곳을 하나 집중적으로 파헤쳐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라오스 메콩가라오케 입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시면 적어도 라오스에서 내상을 입는 일은 절대 없으실 거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동남아로 남자들끼리 여행을 떠날 때 가장 기대하는 게 뭘까요?
낮에는 푸른 잔디 위에서 시원하게 드라이버 샷을 날리고, 밤에는 으리으리한 곳에서 대접받으며 예쁜 아가씨들과 술잔을 기울이는 그 맛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라오스 비엔티안의 일반적인 로컬 가라오케를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약간 우리네 90년대, 2000년대 초반 동네 노래방 같은 친근함(…)이 있습니다.
물론 이런 소박하고 순박한 로컬 느낌을 좋아하시는 형님들도 분명 계십니다. 청바지에 티셔츠 입고 수줍게 웃는 라오스 현지 아가씨들의 매력도 무시할 순 없죠.
하지만, “나는 기왕 해외까지 놀러 온 거, 돈 좀 쓰더라도 제대로 된 곳에서 놀고 싶다!”, “물량 공세로 수십 명 쫙 세워놓고 진짜 왕처럼 고르고 싶다!” 하시는 분들에게 기존의 로컬 라오스 가라오케는 2% 부족했던 게 사실입니다.
이러한 형님들의 타는 목마름을 단번에 해결해 준 곳이 바로 라오스 메콩가라오케 입니다.
이곳은 태생부터가 다릅니다. 라오스 현지인들을 타깃으로 한 곳이 아니라, 씀씀이가 크고 노는 스케일이 남다른 중국 VIP 고객들의 취향에 철저하게 맞춰져서 기획된 곳입니다.
라오스 메콩가라오케를 이야기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가장 큰 장점이자 무기, 바로 압도적인 아가씨 초이스 규모 입니다.
라오스 비엔티안에 있는 다른 가라오케를 가보면, 장사가 잘 안되는 날이나 출근율이 저조한 날에는 룸에 10명, 20명 들어오는 게 고작인 경우도 많습니다. 만약 우리 일행이 4명인데 들어온 인원이 15명이다? 그러면 내 맘에 쏙 드는 에이스를 찾기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게다가 일행끼리 서로 맘에 드는 파트너가 겹치기라도 하면 그날 분위기는 묘하게 어색해지죠. 형님들끼리 “네가 쟤 해라, 난 딴 애 할게” 하면서 양보하는 것도 한두 번이지, 내 돈 내고 내가 노는데 왜 눈치를 봐야 합니까! 그것도 한국도 아닌 해외에서 말이죠.
하지만 라오스 메콩가라오케에서는 그런 걱정은 잠시 접어두셔도 좋습니다. 상황과 시간대에 따라 약간의 변동은 있지만, 수질좋은 에이스들이 룸으로 끊임없이 밀려 들어오는 장관을 연출합니다.
대략 70명에서 많게는 100명 가까운 인원이 조를 짜서 계속 들어옵니다. 문이 열리고 들어오고, 또 들어오고… 그야말로 끝이 없습니다.
이 엄청난 아가씨 인원이 의미하는 것은 단 하나입니다. 무조건 여러분 취향에 맞는 파트너가 한 명쯤은 존재한다는 것이죠. 청순가련형, 섹시 도발형, 귀여운 큐티형, 늘씬한 모델형 등등 형님들의 다양한 입맛을 100% 충족시켜 줄 수 있는 거대한 어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단체로 10명이 오셔도 서로 겹치지 않고 평화롭게, 그리고 아주 만족스럽게 초이스를 마칠 수 있는 곳, 비엔티안에서는 라오스 메콩가라오케가 유일무이합니다.
앞서 라오스 메콩가라오케가 중국 고객들의 취향에 맞춰져 있다고 말씀드렸죠? 이게 아가씨들의 수질과 스타일링에 아주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일반 로컬 가라오케 아가씨들이 편안한 캐주얼 복장이나 약간 촌스러운 유니폼을 입고 있다면, 메콩가라오케의 아가씨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쫙 세팅을 하고 들어옵니다.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화려하고 자극적인 홀복, 짙고 매혹적인 메이크업, 세련된 헤어스타일 등 시각적으로 확 끌어당기는 섹시함이 장난이 아닙니다.
아가씨들을 보고 있으면 절로 술맛이 돌고 텐션이 올라가죠. 확실히 조금 더 꾸며진 느낌, 시각적으로 자극적이고 화려한 느낌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구장이 없습니다.
중국 자본이 들어간 곳답게 아가씨들 교육 상태나 마인드도 꽤 훌륭한 편입니다.
쭈뼛쭈뼛 부끄러워하기보다는 형님들 옆에 찰싹 붙어서 분위기를 주도하고, 술자리 텐션을 끝까지 끌어올려 주는 프로페셔널한 모습들을 보여줍니다. 끈적하고 화끈하게 노는 걸 좋아하시는 형님들이라면 만족도가 200% 수직 상승할 수밖에 없습니다.
자, 여기까지 읽으셨으면 “당장 메콩가라오케로 달려가야겠다!”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여기서 아주 중요한 포인트 하나를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여기서부터가 진짜 오빠라오스가 드리는 꿀팁이니 집중해 주십시오.
많은 형님들이 커뮤니티에서 헷갈려 하시는 질문, “메콩가라오케는 픽업이 되나요?”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일반적인 방식으로는 NO, 하지만 방법은 있다!” 입니다.
일반적인 라오스 가라오케는 가게에서 짧게 맥주 한잔하고 맘에 드는 파트너를 초이스 한 뒤, 바로 밖으로 데리고 나가는 소위 롱타임/숏타임 픽업 시스템이 주를 이룹니다. 하지만 라오스 메콩가라오케는 다릅니다. 애초에 중국 VIP들을 상대로 장사하는 곳이기 때문에, 그들의 룰을 따르고 있습니다.
이곳의 기본 베이스는 가게 안에서 주류를 소비하며 찐하게 노는 것입니다. 즉, 초이스만 하고 애들만 쏙 빼가는 걸 원칙적으로 반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픽업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고, 만약 형님들께서 파트너와 함께 호텔숙소(풀빌라 등)로 이동해서 2차전을 치르고 싶으시다면, 가게에서 술(주류)을 일정량 구매하여 포장(테이크아웃)해서 나가는 조건으로 파트너와 동행할 수 있는 독특한 룰이 존재합니다.
이게 말로 들으면 조금 복잡해 보일 수 있습니다. 처음 아무 정보 없이 워크인(Walk-in)으로 덜컥 메콩가라오케에 들어가신 형님들은 100% 당황하십니다.
“아니, 다른 데는 그냥 아가씨 차지에 돈 내면 데리고 나가는데, 여긴 왜 술을 사야 돼?” “말도 안 통하는데 마담이 자꾸 비싼 양주를 사라고 하네? 이거 바가지 아니야?”
이런 오해를 하시고 기분 상해서 나오시거나, 엉뚱한 돈을 쓰시고 내상을 입는 경우가 생깁니다.
라오스 메콩가라오케는 시스템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그 룰을 정확히 이해하고 가셔야 합니다. 술을 포장해서 나간다는 것 자체가 하나의 패키지처럼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합니다.
어차피 숙소로 돌아가서 아가씨와 한잔 더 하실 거라면, 가라오케에서 구매한 술을 들고 가서 분위기 있게 드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비엔티안에는 가라오케가 메콩 하나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각 업소마다 특징이 뚜렷하기 때문에 형님들의 성향과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맞는 곳을 가셔야 합니다.
오빠라오스가 정리해 드리는 이런 분들은 무조건 메콩으로 가라! 리스트입니다.
인원이 많은 단체 방문객 : 3~4명 이상의 단체, 골프 모임 등으로 오셨다면 100명 가까운 초이스 풀을 자랑하는 메콩이 진리입니다. 싸울 일 없이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외모와 스타일을 1순위로 보는 분 : 로컬의 수수함보다는 진한 화장, 화려한 홀복, 빵빵한 몸매 등 시각적 자극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돈을 좀 쓰더라도 제대로 대접받고 싶은 분 : 시설도 깔끔하고, 중국식의 스케일 큰 서비스를 경험해 보고 싶은 VIP 형님들에게 적합합니다.
풀빌라에서 우리끼리 진하게 놀고 싶은 분 : 메콩에서 파트너와 술을 포장해 나와서, 미리 세팅해 둔 프라이빗 풀빌라에서 밤새워 파티를 즐기는 코스는 라오스 유흥의 끝판왕입니다.
반대로, “나는 조용히 둘이서 맥주 한잔하고 저렴하게 놀고 싶다”, “때 묻지 않은 순수한 현지인 느낌이 좋다”, “복잡한 시스템 싫고 그냥 심플한 게 좋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메콩가라오케가 오히려 부담스럽거나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는 오빠라오스가 또 기가 막힌 로컬 꿀통 가라오케를 따로 안내해 드리고 있으니 걱정 마십시오. 지금 바로 오빠라오스로 연락주시면 꿀통 리스트를 보내드립니다.
자, 형님들~ 라오스 메콩가라오케가 얼마나 매력적인지, 하지만 동시에 시스템을 모르면 당황할 수 있는 곳인지 이제 확실히 감이 오셨습니까?
해외여행에서 가장 아까운 건 돈이 아니라 시간과 추억입니다. 모처럼 시간 내서, 비행기 타고 날아왔는데, 언어 안 통하는 마담이랑 실랑이하고, 마음에 안 드는 아가씨 억지로 앉혀놓고 술 마시다 보면 힐링은 커녕 스트레스만 만땅으로 채워서 돌아가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 오빠라오스가 존재하는 겁니다. 저희는 비엔티안 현지에 상주하며 매일매일 각 업소의 출근율, 수질, 마담들의 동향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사전 예약 및 VIP 룸 세팅 : 메콩가라오케 같이 인기 많은 곳은 피크타임에 가면 방이 없거나 찌꺼기(?)만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빠라오스에 연락 주시면 가장 좋은 시간대, 가장 좋은 룸으로 미리 쫙 세팅해 놓습니다.
번거로운 룰, 저희가 다 해결합니다 : 앞서 말씀드린 메콩 특유의 주류 포장 아웃 시스템 등 형님들이 현장에서 손짓 발짓하며 가격 흥정하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저희가 사전에 투명하게 견적을 내드리고, 형님들은 그저 즐겁게 초이스하고 놀기만 하시면 됩니다.
에코걸, 풀빌라, 골프까지 원스톱 풀케어 : 메콩가라오케에서 끝나는 게 아니죠. 낮에는 비엔티안 최고의 컨디션을 자랑하는 골프장(롱비엔, 덴사반 등) 예약부터, 일정을 함께할 24시간 에코걸 가이드 매칭, 그리고 밤에는 그 누구의 터치도 받지 않고 우리들만의 황제 파티를 열 수 있는 럭셔리 프라이빗 풀빌라까지! 이 모든 동선을 톱니바퀴 맞물리듯 완벽하게 짜드립니다.
전용 차량 이동 : 술 드시고 현지 툭툭이나 택시 잡느라 고생하지 마세요. 저희 전용 밴이 공항 픽업부터 숙소, 가라오케, 골프장 이동까지 편안하고 안전하게 모십니다.
카카오톡 : so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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